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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질환 종류 갑상선염
갑상선염
갑상선기능이상은 많은 경우
갑상선에 염증이 생기는 갑상선염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갑상선염 발생원인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하시모토 갑상선염
(하시모토 갑상선염, 자가면역성 갑상선염)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치료 해야 할까요?
  • 몸 앞쪽에 위치한 갑상선이 커지며 통증이 나타난다
  • 식욕이 없을 때도 체중은 증가 한다
  • 추위를 잘 타며 피곤함을 쉽게 느낀다
  •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되며 변비증상이 있다
  •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으며 속눈썹이 잘 빠진다
  • 얼굴 손발이 잘 붓는다
  • 기억력이 감퇴한다
  • 피부가 창백하며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 생리가 불규칙하거나 생리량이 2배 이상이다
  • 환자의 95%는 여성이다
  • 각종 갑상선 질환을 앓는 가족이 있는 경우가 많다
  • 갑상선의 기능은 정상에서 심한 기능저하까지 나타날 수 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자가면역성 질환이 원인으로
갑상선에 염증이 발생하여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나타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

갑상선저하증의 대부분의 원인은 하시모토 갑성선염입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면역세포가 갑상선을 공격하는 자가면역항체를 만들어
갑상선호르몬의 생산을 방해해 갑상선저하증이 오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갑상선질환의 대부분이 하시모토 갑상선염인데도 불구하고
환자들 역시 자신들이 하시모토 갑상선염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 갑상선기능이상을 검사하는 진단방법에 있습니다. 

혈액검사는 주로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갑상선자극호르몬(TSH)과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갑상선호르몬(T3와 T4)의 수치를 보아서
갑상선기능항진증과 저하증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항진증의 경우에는 항갑상선제를 저하증의 경우에는 신지로이드와 같은
갑상선호르몬제를 처방합니다.

하지만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면역세포가 갑상선을 공격하여서 발생한
면역질환이며 갑상선 호르몬의 변화나 그에 따른 증상은 면역세포의
공격에 따른 결과입니다.
갑상선호르몬의 이상이나 증상이 면역세포의 공격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원인에 의한 것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자가면역항체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자가면역항체란 우리 자신의 면역세포가 자신의 갑상선에 대해서
공격을 하고 염증을 일으킬 때 만들어지는 항체로서 스스로를 파괴하는
폭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대표적인 갑상선자가면역항체로는 TPO-ab가 있으며
그 밖에도 TGB-ab, TSH-ab 이 존재합니다.
아직까지 많은 경우 갑상선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데에는
이러한 자가면역항체 검사를 생략한 채 TSH와 T3나 T4의 수치만으로
항진증과 저하증을 진단하고 그에 따라 약물을 처방하는 치료법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원인을 정확하게 모른 채 불완전한 검사결과에 의해 항갑상선제나
갑상선호르몬제를 처방하는 현재의 치료법으로는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나
저하증을 포함한 갑상선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없습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을 회복하려면
원인인 자가면역이 정상화 되야 하고 면역력이 바로 서야 합니다.
면역을 흔히 나라를 지켜주는 군대나 방패에 비유합니다.
국가에 군대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군대없는 국가는 외적의 침입을 견디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몸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역이 강하지 않은 몸은 강력한 군대가 없는 국가와 같습니다.
면역은 해로운 외부의 적(병원체)의 공격으로 부터 방패 역할을 하며 우리몸을 지켜줍니다.
더불어 환경독소와 내부에 생기는 독소나 암세포로부터도 우리몸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면역기능이 비정상적이게 되면 외부의 적과 싸우는 것이 아닌 같은 편인 우리의 몸과
싸우게 되어 류마티스 관절염, 알레르기, 하시모토갑상선염, 그레이브스병등 자가면역질환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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